안녕하세요^^ 파이썬에서 꿈을 찾아 cppple로 옮기는 말하는 감자입니다.
저는 이제 막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필요한 C++, 데이터 구조 및 알고리즘에 대한 고급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티스토리 같은 프로그래머의 일기(?)를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렉때문에 올리지 못한 문제는 풀어서 올리겠습니다 ㅎㅎ (저만 보고있어요…)
학기가 시작되면 과제 공부와 시험 공부를 병행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준 2439 – 별똥별 2

C++은 처음이라 처음부터 간단한(?) 문제부터 시작했습니다.
물론 파이썬에서 CP로 전환하려 했을 때 거부반응이 일어나서 바로 풀지는 못했습니다.

while-for 루프를 한 번 모두 시도했습니다.
띄어쓰기 후 별표를 찍는 것이 문제였기에 별의 갯수 뿐만 아니라 띄어쓰기까지 고려한 인쇄가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당시에는 어려웠어요^^;) 물론!
백준 8958 – OX퀴즈

이미 풀긴 했지만 과제로 주기에는 상당히 부끄러웠다.
뭐, 이 친구는요.파이썬이었다면 리스트로 받아서 for문을 실행해서 계산을 했을 텐데…
이 문제는 cpppeul이 파이썬으로 상감되어 있는 나에게 매우 어려운 친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C 언어의 장단점, 메모리 액세스
따라서 배열이 선언되면 C 언어 애호가는 배열을 컴파일하기 전에 배열의 크기를 지정해야 합니다.
또는 동적 할당이라는 친구를 작성해야 하는 Python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여하튼 문제 자체가 입력 갯수에 제한이 있어서 처음부터 배열의 크기만 고정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이와 같은 간단한 문제에는 중요하지 않지만 나중에 전체 배열을 반복하려면
이미 할당된 배열의 크기와 일치하는 값을 입력하지 않으면 나머지 부분은 ‘가비지 값’입니다.
더 복잡한 코딩에 들어가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 경우에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OX를 결정한 후 X를 만나면 cnt 값이 0으로 다시 초기화됩니다!
그런 다음 O를 3번 또는 4번 만나면 X 값을 만났을 때 cnt 값이 아무리 크더라도 0으로 다시 초기화되고 다음 O를 만나면 cnt가 다시 1이 됩니다!
백준 1978 – 소수 찾기

이 문제를 보고 놀랐습니다
평소에는 수학적 접근을 선호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수를 찾는 것이 수학적으로 접근해서 함수로 사용하는 것인가?
리만 가설의 일부가 아닙니까? 흠? 그게 아닌 것 같아서 바로 포기하고 다른 생각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무식하게 주어진 숫자를 다 나누었고, 나눗셈이 없으면 세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단, 1, 2, 3은 따로 취급해야 한다/?

그냥 공유하거나 blah blah blah blah!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금 보니 쓸데없이 너무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