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생활, 하동의신마을, 23일차; 악양면 노전요 도예체험
오늘은 노전요에 방문해 도자기 소품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노전요는 해외에서 도예를 공부하고 경험을 쌓은 뒤 귀국한 사례다. 젊은이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이 훈훈하다. 도시와 농촌이 차별 없이 계속해서 일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상(理想)이 일상이 되도록 삶의 영역이 확장되면 국지적 소멸이 아닌 국지적 활성화가 견인되지 않을까. 노전요 공방 주인이자 노전요 작가 그동안 한국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