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갑상선암 이야기 (20226, 내과 외래 전 채혈, 그리고 일상)

어느새 또 한달의 시간이 지났다.다음 주 갑상선내과 정윤재 교수의 외래가 예정돼 있다.외래 진료 전인 이번 주에 미리 가서 채혈을 해야 한다.수술이 끝난 뒤 신디로이드를 계속 먹어야 하는지 혈액검사를 해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투약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저번에 주차 괜찮냐고 물어보신 분이 생각나서 오늘은 나도 중앙대병원까지 운전해서 가봤어. 주말이라 이른 시간(8시 이전)이라 그런지 주차장은 매우 여유로운 편.참고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