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잭팟 공시를 낸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건축권을 포기하고 440억원을 요구해 논란이 됐다. 수주금액은 무려 7억9000만달러(약 1조원)에 이른다. 대우건설은 “내전으로 전력 공급이 부족한 리비아 하절기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해 이번 프로젝트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참고로 리비아는 시리아처럼 내전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나라 중 하나다. 대우건설은 리비아와 국교가 수립되기 전인 1978년 한국 기업 최초로 리비아에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발전, 석유화학, 토목, 건축 등 다양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