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추신수 한국 야구(KBO)

한국야구 WBC 예선 3시즌 연속 진출에 대한 추신수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야구선수들이 정말 받아들여야 할 진실이다.


추신수도 어린 선수들의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외국과 미국을 다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한국에만 있기 때문에 시야가 너무 좁다. 이게 끝인 걸 알아 미국의 경우 여기선 아무리 야구를 잘해도 5~10분 안에 나 같은 선수가 또 나올 것이다. 30분을 걸으면 3~4명이 더 있다. “한국에서는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야구를 정말 잘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걸 보면 좀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참말로 가득찬 대현신신수…


추신수는 일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127)보다 훨씬 많은 218홈런을 기록한 MLB 역대 아시아 타자다. 물론 오타니 쇼헤이는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홈런을 칠 것이다.











선수들이 알루미늄 배트 대신 나무 배트를 쓰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논리적 비판을 가하는 추신수…

1. 한국 선수들은 조금만 해도 자신이 아주 잘한다는 것을 안다.

2. 안우진 징계받았는데 왜 안뽑아? 이 경우 문제가 있는 선수(이용찬, 최지만)는 모두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발해야 한다.

3. 언제까지 광현종일 건가요? 우리가 지더라도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게 낫다.

4. 빠른 페이스는 국제대회에서 유리하다.

5. 과거에 선배들이 더 많이 때리고 이미 징계를 받은 후배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 유명 후배가 이렇게 돼서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