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 위에 내리쬐는 햇살처럼 매일 아침 이야기를 들려주는 7455번째 노트!
□ 벌거벗은 새
1. 검은등 뻐꾸기라는 새가 있다. 새는 보통 한 가지 소리를 부르는데 이 뻐꾸기는 한 번에 네 가지 소리를 내서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때 듣는 사람마다 다른 소리를 듣는다고 합니다.
섹션 2. 이 새는 “벌거벗은 새”라고 합니다. 우는 소리 ‘벌거벗은! 적나라한! 적나라한!…’.
벌거벗은 애인을 그리워하고 벌거벗은 채 절 앞 산에 목을 매 자살하고 다음 생에 자신의 몸을 ‘벌거벗은 새’로 받아 원망의 축복을 받은 여인이 있었다. ..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전설이 있는 새입니다.
3.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냥 먹어! 그냥 젠장! 밥만 먹자! 그냥 짜증나! … ‘. 인터넷에 ‘검은등 뻐꾸기’를 검색했더니 산행 중에 자주 듣던 익숙한 새소리가 들렸다. 내 귀에는 “밥만 먹어! 그냥 젠장! 적나라한!’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아 ‘레미 파솔라! 당신이 Rami Pasola인 것 같군요!’ 왜곡된 소리로 빨리 만들다.
4. 새소리, 풀벌레소리, 흐르는 물소리 등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자연의 소리가 432Hz(헤즐)로 편안하게 나옵니다. 그러나 현대 음악은 440Hz에 맞춰 만들어지고 재생됩니다. 440Hz는 사람들을 긴장시키고 흥분하게 만드는 소리의 범위입니다. 요즘 ccm도 440Hz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흥하기 힘들게 만들어요. ⓒ최용우
2023.2.23. 나무의 날, 밝은 달, 아빠에게 좋은 해를 드립니다.
(2월 8일 신간) https://c11.kr/067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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