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현장출퇴근 사진 딱!

늘 ‘멋진 광경’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정말 멋지네요~~!” 그것을 찾기 위해 멀리 볼 필요가 없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놀라운 존재이다. 그러나 ‘비교의 마음’은 초라함을 느끼게 합니다. 당신은 자신감을 가져야합니다. 당신은 세상 앞에 멋진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 믿어야합니다. (하지만 자만하지 말자. 다른 사람도 다 훌륭하니 서로 존중해야지. *^^*)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멀리 가려고 노력하지만 어쩌면 ‘비교’할 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과반수 동의’를 받은 곳은 ‘아름다운 곳’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자연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그냥 아름다움을 받아들이고 느껴보자~! 출근길에 본 장면들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퇴근 시간… 황혼이 지기 시작합니다.

퇴근길 신호등에서 기다리며 노을 사진을 찍는데… .

같은 장소에서 다시 일하는 시간의 풍경…

감광 계수가 낮은 사진을 찍으면 이런 사진이 나옵니다.

하늘에 구름이 흩날리던 어느 날의 황혼… .

맑은 하늘에 해가 지면서 만들어지는 저녁 노을도 이 색을 연출합니다.

감광도 계수를 낮추고… 별을 더 잘 보려면… .

퇴근길에 차안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고정도 안되어 있고 급하게 찍어서 흔들릴 수밖에 없었어요… .*^^*

흐린 오후입니다. 이제 곧 퇴근합니다… *^^* 벌어진 구름 사이로 빛이 새어 나와 주변을 물들입니다.

아~~!! 초승달이 뜬다~~!!

달과 별을 더 잘 보려면……

같은 장면을 이렇게 다른 색으로 볼 수 있다는 게 흥미롭다. 하지만 눈으로 보는 것과는 뭔가 다른 점이 있는데… . *^^*

또 퇴근시간이네.. . 나는 한곳에서 매일 다른 것을 본다.

아~ 보름달이 가까워졌네요~~! 숙소에 도착하니 달이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보름달에… .사진을 찍을 땐 달빛이 눈부셨다.

그래서 감광도 계수를 낮추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를 보아도 하늘의 모습은 늘 다르다. 이걸 어찌 아름답다고 할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