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난치성 질환 비만,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인천세종병원 비만대사외과 클리닉 이성배 과장)

▲ 인천 세종 병원 비만 대사 외과 클리닉의 이·송베 과장이 비만 대사 수술을 집도한 모습, 인천 세종 병원(이사장 박· 진 황한식)이 2022년 12월, 비만 대사 외과 클리닉을 개설했습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비만 대사 수술(체중 감량 수술)을 통해서 각종 대사 질환의 호전을 목표로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 간, 수면시 무호흡증, 다낭성 난소 증후군, 심장 질환, 관절 질환 등 비만 관련 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만 대사 외과 클리닉을 이끄는 이·송베 과장(외과 진료과장)는 2011년 분당 차 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수료 후 전문의를 취득한 뒤 2016년 국방부 의무실장을 거쳐서 2019년부터 목포 한국 병원 비만 대사 수술 센터장을 맡았습니다. 12월부터는 인천 세종 병원으로 옮기고 비만 대사 외과 클리닉 진료과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 과장은 “비만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결국 2형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서 뇌 중풍, 심장 뇌 혈관 질환으로 사망하고 심부전과 부정맥을 발생시키고 급사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암, 그리고 불임의 원인도 되지만, 특히 지방 간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간경변, 간 암이 발생하고 2형 당뇨가 진행하면 만성 신부전증으로 투석이 필요한 경우도 생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만이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체중이 1kg이라도 감소하면 기대수명이 늘어나지만 실제로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만대사수술을 받으면 9.2년 더 생존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체중 10kg이 감소하면 수축기 혈압이 평균 11 정도 감소하고 심장 관련 사망률이 25% 감소합니다. 결국 체중 감소만이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세계 단일 질환으로 봤을 때 수술 건수 1위가 비만대사수술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연간 80만 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만대사수술이 위험하다고 인식하는 국민이 많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수술이기 때문에 이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0.7% 미만에 불과하고 합병증이 생겨도 90% 이상에서는 재수술 없이 보존적으로 치료됩니다. 위 용적 줄이고 호르몬 변화 유도

비만은 “생활 습관 병”인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어서 습관을 변화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고도 비만 환자의 경우 약물, 운동, 식사 요법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4%에 불과할 만큼 매우 작습니다. 30세 이상으로 체질량 지수 30이상이라면 자력으로 감량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비만 대사 수술이 현존하는 비만 치료 중 가장 효과적인 이유는 위 용량이 물리적인 제한뿐만 아니라 호르몬의 변화도 유도 하기 때문입니다. 호르몬의 변화로 식욕을 감소시키고 식욕을 변화시킵니다. 비만이 개개인에게 사회적 낙인 효과와 차별로 인한 우울증 등 심리적인 문제도 일으키지만, 비만 대사 수술로 잃는 것은 체중만으로 얻을 것은 건강뿐 아니라 높은 생활의 질이다 행복한 생활을 찾을 수 있습니다.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기 때문 환자 만족도가 높은

복강경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입원 기간이 3박 4일로 짧고 수술 후 통증이 적어 회복이 빠릅니다. 2019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환자 본인부담금도 낮습니다. 수술 전 체중보다 35% 정도 감량할 수 있으며 비만 합병증인 2형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호전되고 관련 약물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만은 상기도폐색을 일으키며 고도비만 환자의 경우 대부분 수면무호흡증(코골이)이 있지만 수술 후 대량 체중감량으로 코골이가 사라져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졸음이나 피로감이 없어져 활동량이 늘어납니다. 수술 직후 3개월간 식습관을 바꿔 나가야 한다.복강경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입원 기간이 3박 4일로 짧고 수술 후 통증이 적어 회복이 빠릅니다. 2019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환자 본인부담금도 낮습니다. 수술 전 체중보다 35% 정도 감량할 수 있으며 비만 합병증인 2형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호전되고 관련 약물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만은 상기도폐색을 일으키며 고도비만 환자의 경우 대부분 수면무호흡증(코골이)이 있지만 수술 후 대량 체중감량으로 코골이가 사라져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졸음이나 피로감이 없어져 활동량이 늘어납니다. 수술 직후 3개월간 식습관을 바꿔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