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에 하루 쉬었는데 4월까지 쉬는 날이 없어서 큰일이네요. 주중 하루나 한 달에 하루만 쉬는 것은 괜찮지만, 쉬는 날이 없으면 체력 관리를 잘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금방 피곤해집니다. 그래서 지치지 않고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은 역시나 인제는 사적인 일이 많아서 주말에도 할 일이 많다. 그래도 혼자 달리는 게 아니라 함께 할 사람이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달리는 것은 공동의 의지가 되고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