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


단군신화를 연상시키는 곰이 마늘을 먹고 깡패의 불명예와 아들까지 겸하는 인간이 된다.

박성광 감독이 연출을 맡은 웅남(박성웅)은 야수다운 힘과 기술, 냄새를 지닌 남자로 분한다.


웅남은 마을의 모든 사건을 해결한다

최민수는 웅남과 똑같은 사람을 키우는 마약 밀매 조직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