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맥주값 또 오른다…세금 붙고

소주·맥주 가격 또 오르고…세금 더하고 출하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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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마트와 오일장에 들렀는데~~ 물가상승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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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우리 밭에 뿌려지고 염소 사료로 먹입니다! 봄동 한포기’~~산간권 개당 2000원~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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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추운 겨울~~야채를 잔뜩 사놔도~~ 물값에 얼마나 고생하실까요~~안봐도 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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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우리는 우리 가족이 주식으로 사용하는 많은 과일, 채소 및 곡물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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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수박, 토마토, 살구, 단감, 뽕, 블루베리, 매실, 레몬, 자두, 비파 등 영양가 높은 과일을 생산하여 지금까지 생과일주스로 마셨습니다~~!

올해는 재작년에 심은 씨앗을~~밤까지~~ 수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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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마, 감자, 찰옥수수, 참깨 등의 곡물을 현미와 찹쌀과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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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다 밭에서 키우고 김치 담궜어요~~남은 양파,마늘,참기름~~아동들에게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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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추운곳에서 운좋게 자란 양배추와 브로콜리 그리고 봄동은~~! 먹고 남기고~~ 포장해서 우리 아이에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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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돌아와서~~ 농가에 매년 120만원씩 직접지급 ~농업종자나 비료로 사용~~매년봄 농가에 공적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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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만원 상품권~~! 그럴 땐 그냥 놔두면 안쓰면 없어져요~~비농업으로 수확한 고기, 생선, 전복, 오징어, 낙지~~ 사서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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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더 많이 보내세요~~ 시골마을에서~~! 텃밭은 시장같다~~! 그래서 물가가 오르는 만큼 대체식품을 찾아 요리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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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당 6000원 소주 시대” 가능성…비용 부담도 한몫


지난해 일제히 올랐던 맥주와 소주 가격이 올해도 다시 오를 전망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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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제히 올랐던 맥주와 소주 가격이 올해도 다시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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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와 주류산업에 따르면 19일 맥주세는 4월부터 885.7원으로 전년보다 리터당 30.5원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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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세금 인상은 일반적으로 증류주 회사의 공장 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원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전기료 등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어 올해도 맥주 가격은 다시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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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는 맥주처럼 오르지 않았지만 비용부담으로 소주 가격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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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술(에탄올)에 물과 감미료를 섞어 만드는데, 10개 주류회사의 술을 독점 판매하는 대한주류판매는 지난해 10년 만에 주값을 7.8%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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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 가격의 상승은 원료인 타피오카의 가격과 주정 생산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 가격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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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체들은 지난해 소주와 맥주 가격을 36년 만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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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제조업체가 출고가를 인상함에 따라 유통 과정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하는 주류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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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의 경우 지난해 한 병의 출고가가 85원 정도 올랐을 때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 가격은 100∼15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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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비슷한 추세로 출고가가 오르면 음식점에서는 ‘소주 한 병에 6000원’ 가격을 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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