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훈훈한 이미지와 함께 맛있는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개그우먼 김준현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하지만 음주운전 사실을 잊은 채 다른 음주운전자에게 장난을 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김준현은 지난 2010년 술에 취해 차량을 운전하다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김준현은 서울 관악구 당곡사거리 부근에서 자신의 차를 몰고 가던 중 함께 걷던 40대 여성의 왼발을 치어 사고를 냈다. 바퀴.


당시 피해자는 왼발 뼈 골절 등 3~4주간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준현이 술을 마신 뒤 새벽 2시까지 차에서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 집에 갔다고 들었다. 김준현은 사고 직후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준현도 음주운전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하지만 2019년 김준현이 맥주 광고 모델로 발탁돼 논란이 됐다.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음주운전 연예인들이 술 광고에 이용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한 방송에 출연해 음주운전에 대해 폭로해 논란이 됐다.


2015년 방송된 ‘내 방의 품격’에 함께 출연한 노홍철에 대해 김준현은 “사전 모임 때 술 한 잔 하고 싶었는데 (노홍철이) 형이 (못 했다. t).”

노홍철은 2014년 음주운전으로 자가격리 후 2015년 처음 방송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홍철은 ‘내 방의 품격’ 제작에 대해 “실수를 하고 이렇게 공식적으로 커밍아웃한 게 처음이라 굉장히 긴장되는 자리다. 나는 매우 걱정하고 걱정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아무리 사과를 해도 내가 저지른 잘못이 씻기지 않을 것 같다는 절박함이 느껴졌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 때문에 자리를 너무 무거워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그럴 거면 직접 기자회견을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제작발표회가 아니라 노홍철 기자간담회 ​​같다”고 하소연하며 “나도 주목 받는 게 좋다. 왜 기자회견을 어렵게 만드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똥 있는 개가 피 묻은 개를 꾸짖는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뻔뻔하다” 등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인 음주운전이 계속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 연예인의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연예인이 한 발언을 재조명했다.


가수 김희철이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술꾼임을 밝혔다.

김희철은 당시 방송에서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술을 마시면서 특정 기사를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술을 마시고 집이 바로 앞에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비 오는 날에 차를 몰고 갈까’ 생각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운전사.”


이어 “순간 술에 취한 유혹에 흔들리고 ‘이렇게 사고가 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운전하던 차를 바로 처분했다. 스케줄 외에는 주로 택시를 이용한다”고 덧붙였다.

당시 차량이 폐기되기 전까지 10년 동안 약 14,000마일을 주행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이 교체 운전자가 운전하여 불필요한 운전을 강조했습니다.

김희철의 발언에 많은 네티즌들은 “헛되이 오래가지 않는다”, “진짜 현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